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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喜之寬 한자공부

黃翼成公喜, 度量寡洪, 有大臣之體.
황희는, 마음의 그릇이 넓어, 대신의 풍채가 있었다.

居相位三十年, 享年九十.
재상에 있은지 삼십년, 구십세 까지 살았다.

論決國事 務從寬大,
나라일을 의논하고 결정할 때도, 관대하기를 힘썻다,

平居淡如, 雖兒孫僮僕羅列左右,
평소 행동이 편안 했다, 비록 어린 손자와 어린 종들이 옆에 늘어 서서

啼號戱噱, 略不呵禁,
울거나 소리 지르거나 장난 치거나 웃어도 전혀 꾸짖거나 금지하지 않았다.

或有挽鬍批頰者, 亦從基所爲.
어떤때는 수염을 당기거나 뺨을 치는놈이 있어도, 역시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

嘗引僚佐議事, 方濡筆書牘,
일찍이 동료들과 일을 의논하고, 바야흐로 붓을 적셔 편지를 쓰는데,

有童奴溺基上, 公無怒色, 但以手拭之而已, 其德量如此.
어린 종놈이 그위에 오줌을 누었다, 공은 성낸 기색이 없이, 다만 손으로 그것을 닦을 따름이었다.

嘗謫在南原七年, 閉門端坐, 不捿賓客, 手執韻書一帙, 凝神注目而已.
일찍이 남원에 7년간 유배를 했다, 대문을 닫고 바르게 앉아서, 손님을 접하지 않고, 정신과 눈을 집중하였다.

後雖年高, 於字書音義偏傍點畵, 百不一失.
뒤에 비록 나이가 많았어도, 책에 있어서 음과 뜻이나, 점 찍고 줄 긋는 것에 대해서, 백에 하나도 실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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